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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교육감 12년간의 소회...반평생 교육자 인생

시민 및 교육가족 뜨거운 지지 어려움 극복

작성일 : 2022-06-27 11:29 수정일 : 2022-06-27 11:29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퇴임을 앞두고 12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27일 광주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장 교육감은 “교직원들의 사명감과 열정, 헌신과 노고,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가 있어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 교육감은 “사립학교 인사권 및 공공성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 사회에서는 교육에 대한 기대하는 것이 많다”며 “작은 것도 하찮게 여기지 말고 신경 쓰면 잘할 것”이라고 차기교육감에게 당부했다.

한편 장휘국 교육감은 초·중등교사 32년 6개월, 교육위원 8년, 교육감 12년 등 총 52년 4개월간 교육자로 반평생이상을 살아왔으며, 퇴임 이후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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