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05 11:0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서귀포시는 마을의 고유한 노지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도시 책방데이’운영 확대를 위한 추가 참여 책방을 오는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6월 25일 책방데이 행사 첫 시작으로 서귀포시 소재 독립 서점 5개소에서‘책, 로컬에 머물다’를 주제로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시민 참여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추가 선정된 독립서점은 문화도시센터와 문화 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마을문화 공간 지정은 물론, 시민 참여 프로그램 기획·진행해 7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기간 동안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마을 고유성과 지역성이 녹아 있는 독립 서점이 마을 주민들의 문화 사랑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