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HOME > 종합 > 제주

서귀포시 오페라로 보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9월 4일 예술의전당서 ‘여인의 향기’

작성일 : 2022-08-22 09:27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서귀포시는 오페라로 보는 인문학콘서트 리얼리티 오페라 ‘여인의 향기’ 공연을 오는 9월 4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에 선정된 오페라클래스 교육프로그램과 연계된 공연으로 교육생과 지역민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공연제작자 및 연출가로 활동중인 성악가 김현동의 해설로 소프라노 이은희·이지혜, 테너 지명훈, 바리톤 석상근과 피아니스트 김이레가 호흡을 맞춰 비제 카르멘中 <투우사의 노래>,<꽃노래>, 벨리니 카풀렛가와 몬테규가中 <아아 몇 번인가>,푸치니 토스카中 <별은 빛나건만> 등 오페라 등 주옥같은 아리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8세이상 관람가로 8월 25일 10시 서귀포시-E티켓을 통해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서귀포시 #여인의향기 #제주도 #인문학콘서트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