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19 11:21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범미경)은 지난 17일 함평Wee센터에서 맘-품지원단 멘토 및 멘티를 대상으로 '맘(Mom) 든든 맘(心) 편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맘(Mom,心)-품지원단’은 관내 봉사 의지를 가진 학부모 자원봉사자와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1:1 또는 1:2로 결연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함평교육지원청은 학부모 멘토 11명과 학생 멘티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은 주얼리 공예 체험을 통해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은반지를 제작함으로 학생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증진 시키고자 했다. 오후에는 관내 음식점 등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외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멘티 간 신뢰 및 친목을 강화하는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 멘토는 “맘-품지원단이 모두 모여 활동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Wee센터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학생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범미경 교육장은 “함평 학생들을 위해 주말까지 활동해 주시는 맘-품지원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함평교육지원청은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함평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