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21 16:0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양) Wee센터는 21일 월드비전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저소득위기가정 및 아동·청소년 꿈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업무협약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월드비전은 "폭력과 방임 등 가장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을 진행하는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성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학생에게 교육비, 생계비등 경제적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양교육장은 "장성의 학생들이 복지사각지대에서 벗어나 행복한 꿈을 키우고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장성교육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