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19 10:0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34회‘사랑의 사도상’에 도련초병설유치원 전청기, 효돈초 고형순 교장, 제주고 변성구 교사가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주도 사랑의 사도상 조례에 따라 시상되는‘사랑의 사도상’은 1989년 제1회 수상 이후 올해로 34회째로, 교육을 천직으로 삼아 사랑과 믿음의 사도를 실천하고 제주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교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아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세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시상식은 19일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수상자에게 교육감 상패 및 부상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