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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관계자 연찬회 개최

작성일 : 2023-01-19 12:19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성)은 지난 17일~18일 유탑마리나호텔에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전문가(연구회 회원, 도교육청 및 지역청 담당자, 미국조지아대학교 최익선 교수 등) 23명이 모여 2023. VR기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관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그동안 VR기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도입하고자 작년 6월 프로그램 설계자인 미국조지아대학교 최익선 교수를 초청해 연찬회를 실시했고, 관내 교원으로 이뤄진 교통안전교육연구회를 조직ㆍ운영했으며, 연구회 선생님들 중심으로 시범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VR기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시범학교 5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연찬회는 미국조지아대학교 최익선 교수의 프로그램 소개 및 해외 적용 사례, 교통안전교육 연구회 활동 결과 공유, VR 교통안전 프로그램 연수, 전문가(미국조지아대 최익선, 권세정 박사, 미시간대 신남수 박사, 안동대 정현미 박사, 순천대 허희옥, 박홍준 박사)와 함께하는 토의 등을 통해 2023. VR기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시범학교 운영과 관내 학교 확산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연찬회에 참여한 한 선생님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VR을 활용한 교통안전교육의 수업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실제 적용하면서 나타났던 고민을 나눌 수 있었다.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관내 학교에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연주 교육지원과장은 “교실에서 가상현실로 체험하고 활동 결과를 선생님과 토의하는 VR기반 교통안전교육은 학생들의 교통상황 대응능력을 기르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한다.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지원체제구축, VR기기 및 프로그램 지원, 담당교사 연수, 지원단 운영 등을 통해 시범학교의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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