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3-17 10:25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형신)은 지난 14일부터 지역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32개 강좌를 개강했다.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7일까지 14주 동안 이뤄지며 ▲문화·예술 ▲생활·교양 ▲직업능력향상 등 3개 분야 32개 프로그램 44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한 ▲비올라 ▲서예 ▲마크라메 ▲스트레칭 발레 ▲시니어 체조 ▲요가 ▲치매예방&놀이교육지도사 등 7개 신규 프로그램에 높은 호응을 보임으로써 지역민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김형신 관장은 “지역민들이 회관 평생교육을 통해 배움에 대한 설레임과 함께 삶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