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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인재단 선발 전형 실시

작성일 : 2023-03-20 15:51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창의융합교육원(원장 조정자)은 지난 18일 초·중학생 72명을 선발하는 2023년 창의융합인재단 선발 전형을 치렀다.

창의융합인재단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해결을 주제로 과학, 공학, 발명, 메이커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문제해결력, 창의력, 협업 능력 등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고자 운영된다.

매월 1회 토요일 총 60시간을 운영하며,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발명의 이해, 기후 위기에 대한 문제 인식을 시작으로 데이터 수집, 디바이스 및 코딩 활용 개발 및 제작 등의 과정을 거쳐 문제해결을 위해 구상한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만들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을 거친다.

조정자 원장은 “막힘없이 상상하고 두려움 없이 도전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는 활동, 융합적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미래역량을 신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기후 위기 시대에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친구들과 협력해 해결 방안을 찾고자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공존과 상생의 미래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창의융합교육원은 미래교육관 2층에 메이커교육을 위한 ‘모두공작소’를 구축해 전남의 교육가족인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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