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HOME > 교육 > 교육

전남교육청 위기 학생 상담 지원 강화

작성일 : 2023-03-22 09:5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교육청 위기 학생 상담 지원 강화...학교생활 적응력 업↑및 교육활동 보호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위기 학생 상담 지원 및 안전망 구축 등 효율적인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

도교육청은 최근 교육지원청 Wee센터 실장을 대상으로 ‘위기 학생 지원 및 지속적인 관리 방안 마련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협의회를 통해 응급 심리지원 내실화 계획 및 2023 위기 학생 신호등 지원 시스템을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위기 학생 발생 시 신속한 지원과 관리체제를 구축하고, 즉각적인 위기 지원을 통해 위기 사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Wee센터 실장들은 지역 내 위기 학생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며, 학생 학부모 상담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각급 학교 교감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도교육청은 이외에도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총력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를위해 교감 역량 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내 초ㆍ중ㆍ고 및 특수학교, 각종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가진 이번 연찬회에서 도교육청은 학교 내 부적응 학생 지원을 위한 상담ㆍ위기 지원 체제 구축 등 학생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또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안 발생 시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을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을 민선 4기 전남교육 대전환 과제로 삼아 교육공동체 상호 존중 학교 문화 조성과 학교 교육활동 보호 인식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이날 교감 연찬회도 그 일환으로 마련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교감은 “학교 부적응 등 위기 학생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며 “학생 생활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우리학생 한명 한명이 소중하다.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가 되야 한다.”며 “학생 생활지원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교육청은 응급심리지원팀을 구성하고 위기 학생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전남교육청 #김대중교육감 #위기학생 #전남교육대전환

교육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