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서관(관장 양윤삼)은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으로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자‘놀래올래 북요일’프로그램을 지난 1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야기 속 숨은 제주 찾기를 주제로 제주의 해녀, 여신, 큰남방돌고래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며, 초등 1~3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청소년 열린문화공간(놀래올래) 1층 회의실에서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쉽게 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