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성)이 2023 벚꽃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6일 교육지원청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교육가족 및 지역주민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식전 행사로 오후 5시 20분부터 목포여중 관악부가 벼랑위의 포뇨 테마곡 ‘히사이시죠’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박지만, 민유기, 이해채의 ‘안동역에서’, ‘고맙소’, ‘봄날은 간다’ 등 색소폰연주가 이어진다.
정대성 교육장은 “꽃 눈 날리는 날 우리 교육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준비했다”며 “잠시 생각을 내려놓고 봄과 꽃 등 낭만이 가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