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4-05 16:12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형신)은 지난 3일 여수아이꿈터에서 2023.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책잇다'를 운영했다.
4월부터 각 기관별 10회에 걸쳐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소외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서 독서활동을 지원한다.
2023년에는 ‘여수아이꿈터’와 ‘여수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어린이와 장애인을 만나 그림책 함께 읽기를 통해 다양한 독서 활동의 시간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문화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여러 복지시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의 정보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독서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