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4-21 11:30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교육청이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공자 표창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특수교육 발전과 장애인식개선에 유공이 있는 교원·학생·지역사회인사·특수교육실무사·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교육부장관 및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교육부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교원 및 전문직·일반직 공무원 대상으로 교육기관 및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특수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교원·전문직 부문에 선우학교 강후남 교사, 은혜학교 이성신 교사, 월봉중 오소영 교사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일반직 공무원 부문은 풍암고 황승주 사무관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