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07 14:3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 운림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무등육아원은 미취학 10명, 초등 17명, 중학생 15명 등 총 45명의 아이들이 거주하고 있다.
광주교육청은 최근 이들을 위해 각종 선물을 들고 위문했다. 이정선 교육감, 최영순 정책국장, 정은남 행정국장, 한장석 총무과장 등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무등육아원을 방문, 각종용품 등을 정달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전달한 용품들은 손흥민 축구공, AI페퍼스 배구단 배구공, 커피 등을 전달했다.
한편 광주교육청은 어린이날 등 행사시 방문하는 것에서 벗어나 주기적인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