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11 11:13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양도서관(관장 심상미)는 5월부터 10월까지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3. 모두의 인문학 강연을 총 6회 운영한다.
2023. 모두의 인문학 강연은 이용자들의 관심 주제 분야를 조사해 건강, 역사, 예술, 미래진로, 문학 분야로 운영되며, 오는 25일에 윤홍균(자존감 수업 저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작가가 ‘건강한 자존감과 소진 증후군 예방’이라는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한다.
도서관 이용자는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에 인문학 프로그램이 운영돼서 좋고, 집 근처 도서관에서 무료로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상미 관장은 “누구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 강연으로 함께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이용자의 관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종합자료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