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23 12:08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양평생교육관은 지난 20일 자녀와 학부모로 이뤄진 6가족 21명을 대상으로 ‘마을에서 놀Go, 배움으로 하나되다’라는 주제로 '마을학교로 찾아가는 가족문화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을학교로 찾아가는 가족문화체험'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도토리마을학교에서 진행된 체험은 마들렌쿠키를 가족이 함께 만들고, 생태 숲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체험에 참가한 한 가족은 “좋은 프로그램으로 가족들이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족들과 숲 체험도 하고 쿠키만들기활동도 너무 재미있게 참여했다.”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정미라 관장은 “참여한 가족들이 마을학교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면서 마을학교에서 놀Go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이 됐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