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25 13:47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담양도서관(관장 권남익)은 학생들이 자기 적성과 관심을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자기 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 개발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초·중·고 8교 340명을 대상으로 총 8회 진행되며, 회당 2교시씩 운영된다. 학교별로 신청한 직업인을 섭외해 파견하고, 직업 전망 소개, 진로 개발 멘토링 강연 및 체험을 진행한다.
특강은 ▲경찰 ▲소프트웨어 개발자 ▲요리사 ▲웹툰 작가 ▲의사 ▲군인 등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된다. 학생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직업 전망과 취업 준비 방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