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6-10-25 09:44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주)이든, 주)웰빙전통음식단 행자부 마을기업 선정
공공성, 수익성 인정받아 사업비 5천만원 지원받아
㈜이든(대표 김경희)과 ㈜웰빙전통음식사업단(대표 송은순)이 ‘2016 행정자치부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광양시가 2016년도 마을기업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이룬 성과로 ㈜이든과 ㈜웰빙전통음식사업단은 각각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 두 기업은 지난 2013년도와 2014년도에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2천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이든은 금연을 소재로 인형극을 제작해 학교와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 공공성을 인정받고 천연염색으로 만든 스카프와 소품 등을 상품화에 성공해 수익성도 인정받았다.
㈜웰빙전통음식사업단은 된장, 고추장, 부각 등 전통음식과 감 말랭이, 매실장아찌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상품 개발로 수익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