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6-10-19 09:52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영암군 군서 하수처리장 11월 본격가동
안정적 하수처리 영산강 수질개선 효과 기대
영암 군서 하수처리장이 11월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지난 ‘2013년도부터 262억원이 소요된 이번 하수처리장은 총1,200세대에 800톤/일 의 하수처리가 가능하다.
상반기까지 하수처리장 등 주요 설비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종합시운전을 실시, 적정한 하수처리 수질을 확보함과 아울러 설비 최적화 등 성능을 최종 검증하는 등 본격적인 하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군서면소재지 하수관로 및 배수설비를 마무리 하면, 증가하는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여 영산강 유역 하천 수질개선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광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