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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귀농.귀촌 최적지로 ‘인기’

작성일 : 2016-10-18 09:57
작성자 : 오나연 (ednews2000@hanmail.net)

곡성 귀농.귀촌 최적지로 ‘인기’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현장학습 실시

귀농․귀촌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곡성이 전국에서 귀농․귀촌 최적지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최근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mbc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28명을 대상으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교육생들의 추천으로 곡성 방문이 이뤄졌고, 곡성에서도 귀농․귀촌의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주)미실란(대표 이동현) 발아현미 가공공장을 견학했다.

교육생들은 발아현미와 발아오색쌀 등 유기농식품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이동현 대표로부터 폐교를 이용한 가공농산업 성공이야기를 생생하게 청취하는 기회를 가졌다.

서민호 귀농귀촌팀장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이웃들과의 좋은 관계망 형성, 유익한 생활정보 등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오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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