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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향토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 2023-06-12 16:17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최광표)은 지난 10일 영암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가족 32명을 대상으로 ‘2023.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영암 관내 마한역사유적지 및 마을학교 희문화창작공간에서 개최했다.

역사 문화 체험으로 양달사 시묘공원 및 쌍무덤, 옥야리 고분군과 마한역사문화 공원을 탐방해 영암의 역사적 특색과 마한문화의 의미를 확인했고, 마을학교 희문화창작공간에서 가족들과 함께 전통공예 체험과 먹거리 체험,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우애를 다지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역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610, 624, 71일 총 3기에 걸쳐 운영되며, 지난 5월에 관내 초등학교 학생 대상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27가족 96명의 참가 대상을 확정했다. 매 기수 마다 대상 인원보다 많은 가족들이 신청해 영암 지역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 및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역사를 공부하는 것도 즐겁고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71일 체험도 참여하고 싶다., 소감을 말했다. 또한 한 학부모님은 영암에 이사온지 올마 되지 않아 지역을 잘 몰랐는데, 이번 체험으로 영암에 대해 조금 더 알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광표 교육장은 영암의 학생과 가족들이 지역 역사문화체험을 통해 지역 정체성 함양 및 애향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역 역사문화 체험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만큼 프로그램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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