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중앙초 및 SW교육체험센터 방문...AI·SW교육 내실화, 플랫폼 구축
작성일 : 2023-06-13 15:3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전남의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자기 주도적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13일 영광중앙초와 SW교육체험센터를 방문 의견을 청취하는 대중교통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교육감은 전남의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가꾸고 창의적인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역량과 선호·학습 속도에 최적화된 맞춤형 AI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개별화 교육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 전남교육 AI·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 △ AI교실 구축·운영 △ AI교육 교구확충 지원 △ 목포, 여수, 순천, 나주, 무안, 영광, 완도 SW교육체험센터 등을 운영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 정보교육지원단 운영 △ AI교육 권역별 합동 컨설팅 운영 △ 교육대학원 연계 AI융합교육 역량 강화 지원 △ AI인재양성 프로젝트 운영 △ 학내 전산망 고도화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교육청은 AI·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개별 맞춤형 진로-진학-취업 연계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적·기술적 미래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교육 기반 정보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