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6-07-26 14:49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압해서초 아름다운 연주회로 여름방학 알려
윤 교장 동요 부르기로 인성교육 필요
압해서초등학교(교장 윤석권)는 최근 ‘고운 노래로 아름다운 심성을 가꾸는 우리’라는 주제로 동요·악기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한 달에 한 번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동요 교실’을 통해 매달 2곡씩의 창작동요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즐거운 방학식날 발표하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
귀여운 율동과 함께한 유치원생들의 ‘참 좋은 말’을 시작으로 학생들 스스로가 노래 가사에 맞는 율동 창작까지 학년별로 연습한 결과들을 열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펼쳐졌다.
윤석권 교장은 “대중가요를 듣고 부르며 자라는 학생들에게 맑고 고운 심성을 키워가는 데는 동요 부르기를 통한 인성 교육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의 자율적인 진행과 준비과정이 미래사회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광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