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5-12-21 10:53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전남교육청,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 실천
장만채 교육감 등 교육가족 100여명 참석…소년‧소녀 가장에 김치 전달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19일 전남 무안군 일로읍 사단법인 홍익원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과 부인 차옥주 여사를 비롯해 전남도교육청 직원 등 교육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이날 추위 속에서도 배추 5000포기로 김치를 담궈 전남 지역 소년·소녀 학생가장 등 500여명에게 전달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소년·소녀 학생 가장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조금이나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헌혈, 농촌 일손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허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