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31 10:51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유아교육진흥원(원장 서정인)은 오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9월 1일부터 8일까지 전 직원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집중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교육청에서 실시하는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실천 동참을 위한 ‘2023. 탄소중립 제3차 실천 집중주간’ 운영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전남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지난 4월 ‘지9를 9하는 전남유아교육진흥원’을 슬로건으로 다회용컵 사용하기 실천행동을 정해 선포식을 하고 유아체험교육 및 교원 연수 시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분리배출의 4대 기본 원칙(비운다!헹군다!분리한다!섞지않는다!)을 생활 속 실천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유아체험교육실무사는 “가끔 귀찮아서 라벨을 분리하지 않고 플라스틱병을 버릴 때도 있었는데 앞으로는 더 철저히 분리수거를 실천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서정인 원장은 “지구를 지키는 탄소중립 실천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도 ‘다회용컵 사용하기’,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