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7-01-11 14:56
작성자 : 차승현 (6320898@hanmail.net)

‘청정 고로쇠’로 유명한 장성 가인마을과 남창마을이 올 해 첫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에 들어갔다.
장성‘백양 고뢰쇠’는 지대가 높고 일교차가 큰 백암산에서 해풍을 받지 않아 다른 지역에 비해 수액이 맑아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고로쇠의 품질 관리를 위해 나무별로 채취 횟수를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며“본격적인 판매는 1월 중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차승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