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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문화발전공로대상 수상

아리랑, 농악 유네스코지정 높이평가

작성일 : 2017-01-12 10:03
작성자 : 차승현 (6320898@hanmail.net)

이동진 진도군수가 ‘대한민국 문화예술스타대상’에서 문화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문화예술스타대상 조직위원회(총재 한화갑)가 주최하고, JMJ엔터테인먼트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 가요, TV, 영화, 연극, 연예 등 16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탤런트 최불암, 방송인 송해, 가수 남진, 이동진 진도군수 등이 함께 수상했다.

이동진 군수는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 선정에 이어 아리랑(2012년), 농악(2014년) 등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지정에 기여한 공로를 대한민국문화예술스타대상 조직위원회에서 높이 평가했다. 

또 작년 연말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점도 인정받았다. 

이동진 군수는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위한 시책을 다양하게 펼쳐나가 진도군을 대한민국 민속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육성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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