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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작성일 : 2023-09-25 11:1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시(시장 강기정)5개 자치구 보건소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8일부터 103일까지 응급의료체계 유지와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21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진료소 9, 문 여는 의료기관 441, 약국 285곳을 지정해 진료를 받고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콜센터 ·자치구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5개 자치구 보건소와 일부 의료기관에서 운영한다. 대상은 PCR 우선순위 대상자(60세 이상 고령자,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의료기관 입원환자 및 해당 환자의 상주 보호자 1,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자) 중 검사를 원하는 시민이다.

또 추석 연휴 기간 아이가 아플 때 부모님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기독병원)을 오전 10시부터 밤 12(24)까지 운영한다.

정영화 복지건강국장은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의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다르므로 전화로 확인한 후 방문하시기 바란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의료·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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