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02 14:3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차승현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이재명 대선후보 장애인제도개혁특보단장)은 “제1야당의 대표가 부산 방문 중 괴한으로부터 습격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고 분개했다.
문 후보는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기도한다. 금일 말바우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께 인사드리는 도중에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말바우시장의 상인들과 지역민들도 모두 놀라고 걱정하고 있으며 크게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인 이념과 상관없이 인명을 위협하는 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다.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할 것이며 제1야당 대표 피습이라는 무도한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자행한 배경에 대해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무도한 검찰 독재 정권과 싸우며 무너진 민주주의를 회복하겠다는 제1야당 대표에 대한 대낮 피습사건은 엄연한 민주주의 파괴행위다.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반드시 이번 총선에 승리해 민생과 민주주의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상필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 장애인제도개혁 특보단장을 맡아 전국 장애인 조직화를 통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재명 대표 단식 당시에도 검찰 독재 정권 규탄하며 일인시위를 이어가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문상필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갑 지역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력과 포용력, 소통과 공감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일 잘하고 지역을 지키는 듬직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