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HOME > 종합 > 제주

서귀포시 둘째아이 낳으면 300만원...첫 만남 이용권 지원 확대

작성일 : 2024-01-26 10:42
작성자 : 김성곤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김성곤기자] 서귀포시(시장 이종우)첫만남 이용권지원금액을 인상해 지급한다.

202211일 이후 출생 신고된 아이에게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200만원씩 균등 지급해 오던 첫만남 이용권이 이달부터 첫째 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첫만남 이용권은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이 가능하다. 국민행복카드 내 포인트(바우처)로 지급된 금액은 유흥업소, 레저업종, 사행종 등 지급 목적을 벗어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온라인 구매를 포함해 사용 가능하다.

2023년도 서귀포시 첫만남 이용권지원을 받은 출생아는 총 735명이며, 2024년도 사업비는 184500만 원이다.

 

 
#서귀포시 #둘째아이 #제주도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