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4 10:29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차승현기자] 김광수 제주교육감이 지방공무원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는 소통행정 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제주 교육 현안 사업 중 ‘늘봄학교’,‘디지털 교육 여건 조성’,‘온라인 학교’ 등 3가지 주요 사업에 대해 각 담당 부서의 설명으로 공유 토론을 운영했다.
이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지방공무원과 교육감과의 주요사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고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