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9 15:36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장흥=조미선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미)은 지난 16일 개학전 관내 진로체험처(삼광버섯영농조합외 3곳)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담당자와의 멘토링을 실시했다.
진로체험처 안전점검 및 담당자와의 멘토링은 학기중에 이뤄질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자유학기의 취지와 맞게 교육과정과 연계프로그램으로 수준별로 수정 보완해 운영하고 체험처 대표 및 강사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 관내체험처 대표는 “방학기간을 통해 체험처에서도 개학후에 이뤄질 체험프로그램 정비하고 안전문제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참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순미 교육장은 “방학기간을 통해 학교에서 점검하지 못하는 부분을 교육청과 체험처가 연합해 개학전에 현장 안전점검 및 체험프로그램을 정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앞으로도 학생 및 학부모, 체험처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진로체험이 되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