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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전남도와 손잡고 ‘기술창업지주회사’ 운영

(재)전남테크노파크, 전남지역 5개 대학 등과 업무협약 체결도

작성일 : 2018-05-25 19:01 수정일 : 2018-05-25 19:01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전남도, (재)전남테크노파크, 전남지역 5개 대학 등과 전남지역 대학연합기술창업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남지역 대학연합기술창업지주회사는 대학이 가진 우수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한 전문조직이다.

대학이 가진 특허기술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회사를 만들고 성장시켜 수익을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과 기업을 키우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

동신대 외에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가 참여한다. 이들 대학과 전남도는 앞으로 5년간 70억3500만원을 출연해 사업비로 투자한다.

고영혁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져 지역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우리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