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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전남도의회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홍보 및 학습지원대상학생 효과적 지도 지원 방안 모색

작성일 : 2024-04-23 09:45 수정일 : 2024-04-23 13:4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교육청-전남도의회 부산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홍보 나서

부산광역시청 ‧ 교육청 방문해 박람회 주 내용 안내 및 협력체제 구축

[전남=차승현기자] 전남교육청과 전남도의회는 5월 여수에서 열리는‘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대외홍보활동에 나섰다.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등으로 구성된 전남교육청홍보단과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기획행정위원장, 강문성 의원, 나광국 의원은 지난 18~19일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홍보를 위해 부산을 찾았다.

홍보단과 의원들은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청, 부산시의회를 방문해 △기관장 면담 △행사내용 안내 △홍보자료 전달 △홍보영상 상참여 방법 안내 등의 활동을 펼쳐 해당 기관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약속받았다.

방문 기관들은 특히 지역과 학교의 특색을 살린 공생의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한다는 글로컬 미래교실 운영에 큰 관심을 보이며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참여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은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부산에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해주신 데 감사드린다전남교육청은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 학습지원대상학생 효과적 지도 지원 방안 모색

기초학력전담교사 매월 나눔의 날통해 학습 및 수업 사례 공유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이번 달부터 ‘2024. 기초학력전담교사 권역별 나눔의 날을 운영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효과적인 지도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수업사례 나눔의 날은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을 책임지는 기초학력전담교사들이 월 1회 미리 선정한 학습 주제에 대해 함께 수업 활동을 계획하고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와 더불어 교사들은 우수사례가 적용된 지도 영상을 함께 공유하면서 개별화 교육사례 나눔 및 교육이론에 대한 공동 학습을 진행한다.

지난 18일 이뤄진 중부권 나눔의 날에는 20을 가를 때 1010으로 가르지 않고 102로 가르는 학생에 대한 지도 방법 음가는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 연음법칙을 이해하고 읽을 수는 있지만 쓰기는 힘들어하는 학생은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학생이 손가락을 이용해 수세기를 하는 것에 대한 생각 등 구체적인 사례를 주제로 논의했다.

수업 영상을 공개한 한 교사는 "서로의 수업 영상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나누면서 다양한 학습지원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다더 나은 학습지원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이 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권역별 나눔의 날 운영을 통해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내실화를 이뤄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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