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5 11:03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고흥=조미선기자] 고흥평생교육관(관장 변윤섭)은 제60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했던 제60회 도서관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나는 나비','나는 강아지 날개 원화 전시' △독서 문화 체험 ‘나만의 가죽 키링 만들기’,‘햇살 가득 썬캐쳐 만들기’ △독서 이벤트 ‘신규회원을 환영합니다’ ,‘루카 빌리고 추억이 방울방울 ’,‘그림책 독서퀴즈 ’,‘두 배로 대출 ’,‘연체를 풀어드립니다’,‘과년도 정기간행물 나눔’ 등 9개의 다채로운 문화 체험 및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만의 가죽 키링 만들기’, ‘햇살 가득 썬캐쳐 만들기’ 2개의 강좌로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에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유대감을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개인적으로 체험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이런 기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 흥미롭고 만족스러웠으며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흥평생교육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주간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