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3 11:13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성=차승현기자] 장성도서관(관장 김한철)은 지난 2일부터 4주간 ‘나를 찾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컬러인문학연구소 백수영 대표를 초청해 ‘명화와 함께하는 마음 치유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명화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의 내용은 회차별 빈센트 반고흐, 에드바르트 뭉크 등 세계적인 화가의 삶을 알아보며 작품 속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성장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강의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와 작품에 대한 강의를 통해 작품에 투영된 작가의 삶과 감정에 대해 느끼게 됐고 나의 마음 상태와 감정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한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이 인문학적 사색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인 안정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