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두 번째 손가락질...강진원 군수 전임군수 차량 못 타나??
강진군 강진원 군수가 관용차 교체와 관련 두 번째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다.강진원 군수는 ‘소통·연결·창조의 신강진’을 슬로건으로 민선8기를 알리고 있지...
강진군 관용차 교체 손가락질...강진원 군수 관용차 고급 세단
강진군(군수 강진원)과 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가 사용기간이 완료되지 않은 관용차량을 교체해 군민들로 하여금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강진군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강진군의회에서 의결된 제3회 추경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