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부실공사와 전쟁 선포...화정동 붕괴 현장 민원 387건
광주시가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용섭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들의 안전”이라며 “무엇보다 건축·건설 현장의 공공성을 대폭 강화하고, ...
이용섭 시장 화정동 붕괴사고 피해자 지원 대책 마련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관련 피해자들에 대한 긴급지원에 나섰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22일 오후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에서 붕괴사고 ...
화정동 아이파크 현장 민원 387건...인근 건축물 균열 등
붕괴된 화정동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 관련 지난 3년간 총 387건의 민원이 접수 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에 따르면 공사 착공 후 현재까지 공사 관련 소음, 비산먼지 관련 민원이 324건이며,...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광주교육청 공사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광주 서구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 광주교육청이 학교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선제적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21일까지 관내 학교 공사현장 5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점검은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