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호 5면
편집부 ednews2000@hanmail.net 483호 5면
송천 장경모 작가 “젊었기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했기에 젊어졌다”
송천 장경모 작가 “젊었기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했기에 젊어졌다”중년 사업가에서 중견 작가로, 소나무 그림 대가로 거듭나“인생 2막을 예술인으로 인생 황금기를 ...
소나무 숲
박 철 한꼿꼿하고 정연(整然)한 바늘잎마다 한겨울에도 끄떡없는 기상(氣像)이 서렸다. 늘씬하게 뻗어 오른 허리 줄기와 짙푸른 잎들을 붙잡은 가지가 수줍은 새색시 얼굴빛처럼 불그레하다. 더불어 뿌리에...
신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실시
솔수염하늘소가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시기가 다가온 가운데 신안군이 무인항공기를 이용 방제를 실시했다. 군은 지난 2017년 10월 신안군 관내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인됨에 따라 압해도 전체 2,45...
전남도, 2월 명품숲 ‘보성 웅치 용반 마을전통숲’ 선정
전남도는 블루 이코노미를 선도해 나갈 2월에 방문해야 할 남도의 아름다운 명품숲으로 ‘보성 웅치면 용반리 마을 전통숲’을 선정했다. 큰숲이라는 유래를 가진 ‘보성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