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수시·영암군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도입
[전남=차승현기자] 전남도는 인권침해와 실직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수시와 영암군을 ‘외국인 노동자 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외국인...
전남도 외국인 노동자 3천773명 배정
전남도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 여건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근로복지 증진 등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적극 지원한다.오는 24일까지 도․시군 합동으로 법무부 외국인...
용강도서관 외국인노동자와 교류 프로그램 마련
광양용강도서관은 지난 14일 광양외국인노동자센터를 방문 광양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상호교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방문은 길 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