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순사건 제3차 신고 3천414건 접수
[전남=차승현기자] 전남도는 지난 3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제3차 여순사건 희생자 및 유족 신고 접수 결과 총 3천414건이 접수되며 신고 건수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전남도 여순사...
전남도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지역 최초 직권조사 실현
[전남=차승현기자] 전남도는 여순사건특별법에 따라 군법회의 명령지에서 발견된 완도지역 여순사건 희생자를 전남지역 최초로 직권조사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전남도와 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는 지난해 여순...
전남도 여순 10·19사건 희생자 719명 직권결정 추진
[전남=차승현기자] 전남도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에서 규명한 여순사건에 대해 희생자 직권결정을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지난해 8월 ‘여순사건법&r...
우승희 전남도의원, “전남 민주화운동 관련자 생계비 지원” 확대
전라남도 민주화운동 관련자에 대한 생계지원비 지급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우승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발의 한‘전라남도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 및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