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6억 6천만 원 투입 슬레이트 처리 사업 추진
[완도=차승현기자] 완도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로부터 군민 건강 보호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6억 6천만 원을 확보해 ▲주택 ...
나주시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 지원 대상 확대
[나주=박소연기자]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 및 벽체 철거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대상 확대를 위해 슬레이트가 있는 주택·비주택(창고&midd...
나주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신청 접수
[나주=박소연기자]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2월 8일까지 ‘2024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지원사업’ 신청 가구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1급 발암물질인 &ls...
1급 발암물질 학교현장에서 검출
전국 시·도교육청의 신축건물에 1급 발암물질인 페놀폼 단열재가 다수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구 갑, 국회교육위)이 17개의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신민호 전남도의원‘학교 미세먼지 관리 조례’본회의 통과
미세먼지의 유해성에 대한 유아와 학생의 이해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조례가 제정됐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신민호 의원(더민주, 순천6)이 대표발의 한‘전남도교육청 학교 미세먼지 관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