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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주민 소통 강화...정책실명제 활성화

36개 사업 중점관리

작성일 : 2021-06-07 09:58
작성자 : 황성운기자 (ednews2000@hanmail.net)

충북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정책실명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담당자 실명을 공개하는 등 주민 소통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국정과제, 대규모 예산 투입 사업, 주요 법령 제개정, 국민신청 등 기준에 따라 각 행정기관이 중점사업을 선정하여 누리집에 상세 내용을 공개하는 시스템으로, 2013년도부터 매년 선정, 도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총 36개 중점관리 사업은 ▲국정과제 17개 사업 ▲대규모 예산 투입 7개 사업 ▲자치법규 제정 1개 사업 ▲그 밖에 도민 관심사업 11개 사업이다. 이 중 (가칭)단재고등학교 신설, (가칭)오송2유치원 신설 사업을 제외한 34개 사업이 계속사업이다.

기획국 소관 4개, 교육국 소관 20개, 행정국 소관 12개가 각각 중점사업에 선정됐다. 중점사업에는 ▲행복씨앗학교, 행복교육지구, 자유학기제, 돌봄교실, 고입전형,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학교안전 등 주요 정책사업과 ▲(가칭)단재고, (가칭)동남2유, (가칭)용전고, (가칭)본성고, (가칭)서현2초, (가칭)청주특수학교, (가칭)오송2유 등 학교신설사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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