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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특별주간 재개...보육현장 목소리 청취

작성일 : 2021-06-03 14:25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광역시가 특별주간을 재개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용섭 시장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를 여성계와 보육현장 목소리를를 청취할 예정이다.

7일에는 국공립, 법인, 민간, 가정 등 8개 유형 어린이집연합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장기화 및 출생아 감소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는다.

8일은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실현을 위해 의사회,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과와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협약 체결식을 개최한다.

이어 지역 여성계를 대표하는 여성시민단체들과 폭력피해여성을 보호·지원하고 있는 여성권익시설장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9일은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현장을 방문, 11일은 동구 학운동 무꽃동 마을사랑채를 찾아 여성가족친화마을 활동가, 주민과 함께 여성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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