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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부족한 예산 미래형 학교 구축 노력

1교당 최대 5500만원 지원...부족한 예산 최대한 노력하겠다

작성일 : 2021-04-13 10:20 수정일 : 2021-04-13 10:20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포스트코로나시대 미래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의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남교육청도 미래형 소프트웨어 교실 구축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 24억원을 확보 미래형 소프트웨어교실 40교에 5000만원에서 최대 5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남 미래형 SW교실은 30년 가까이 된 노후화된 컴퓨터실을 다양한 교과와 교육활동이 소프트웨어로 연결되는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읍으로 2019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이경금 장학사는 “예산이 부족한 상황에 미래형 학교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부족한 예산을 지원청과 자체예산으로 충당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창의적이면서 유연성 있는 수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미래형 소프트웨어교실 구축에 지난 2019년에 7교를 시작으로 2020년에 80교를 구축했다.

또 올해는 40교를 추가로 구축해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 미래교육 변화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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