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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발생...영광, 광양 등

광양종교시설, 식당 등서 5명...영광은 광주확진자와 접촉

작성일 : 2020-12-27 12:00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밤사이 전남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영광 확진자는 광주103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 받았다. 광양시에서는 5명이 추가 됐다. 지난 25일 발생한 전남 535번 확진자의 접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진단 검사중 광양시 소재 종교시설에서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또 전남 541번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 등에서 접촉한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도는 즉각대응팀과 광양․영광 신속대응팀을 투입 CCTV를 분석해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확진자 이동장소에 대한 임시 폐쇄 및 방역소독 조치는 모두 완료됐다.

특히 도는 코로나19 무증상 환자 조기 발견하는 등 선제적인 차단을 위해 도민 누구나 언제든지 무료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임시 선별검사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다.

한편 전남코로나19 확진자는 6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549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감염이 492명, 해외유입은 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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